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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혈관질환2

심장·콩팥·당뇨를 따로 보면 놓치는 것들, 3개 학회 CKM 협력이 생활에 미칠 변화 당뇨병으로 병원에 다니는데 어느 날 콩팥 수치까지 확인하라는 말을 듣거나, 혈압과 심장 문제를 관리하던 중 신장 기능 검사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의아할 수 있습니다. 진료과가 다른데 왜 함께 살펴봐야 하는지 궁금해지기 때문입니다. 최근 의료계에서는 바로 이 연결 관계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.대한신장학회·대한심장학회·대한당뇨병학회가 심혈관질환, 만성콩팥병, 당뇨병·대사질환을 통합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. 세 학회가 가칭 '한국 심혈관-콩팥-대사질환 협의체' 구성을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. ([KA News][1])출처: 가칭 ‘한국 심혈관-콩팥-대사질환 협의체’ 출범한다이 소식은 단순히 학회 세 곳이 공동 행사를 연다는 정도로 볼 내용은 아닙니다. 앞으로 당뇨병이 있는 분의 콩팥과 .. 지켜낼 콩팥 (IGA신증) 2026. 9. 21.
살 빼는 주사로만 알았다면, GLP-1 비만치료제의 심장·콩팥 효과와 처방 전 확인할 것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떠올리면 대부분 체중 감량부터 생각합니다. 그런데 최근 의료계에서 더 주목하는 부분은 몸무게 숫자만이 아닙니다. GLP-1 계열 치료제의 연구가 쌓이면서 일부 환자군에서는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가 확인됐고, 제2형 당뇨병과 만성콩팥병을 함께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신장 관련 임상 결과도 개선됐습니다. 그렇다고 건강한 사람이 심장이나 콩팥을 보호하려고 비만치료제를 맞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출처: GLP-1 비만치료제, 심혈관·신장 효과 확인…"처방 관리해야" 바로가기이번 뉴스의 중심에는 2026년 9월 10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비만학회가 개최한 'GLP-1 비만치료제의 임상적 가치와 바람직한 처방 환경 모색' 심포지엄이 있습니다.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을 넘어 확인.. 건강한 삶 2026. 9. 15.